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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범운전자들 격을 높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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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5일 오후 3시경 스타필드 인근 교차로에서 


저는 제 차로 주행중이었고 앞차가 수신호를 받고 주행하고 제 차례로 수신을 받고 주행하던 중


다른 차선에 있던 차가 주행하는 것을 보고 나한테 하는 수신이 아니었구나 싶어 정지하였습니다.


다른 수신하는 분이 저에게 와서 왜 가시냐고 물어봐서 저한테 하는 수신인 줄 알았다고 하였으나


왜 마음대로 가냐고 반말로 하셔서 제가 수신을 똑바로 하셔야줘 왜 반말을 하시냐고 얘기했고


저에게 수신했던 분이 소리치면서 아줌마 왜 오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재차 나한테 하는 수신인 줄 알았다 왜 아줌마라고 하냐고 물으니


모르니까 아줌마라고 하는 모욕적인 말을 하였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왜 아줌마라고 하고 내가 수신을 착각했다 고 얘기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두분이서 소리치면서 아줌마를 아줌마라고 하지 상식이 없다고 불필요한 감정을 얘기하셨습닌다.


본인이 바디캠으로 다 찍어놨으니 절차대로 하겠다고 언성을 높이시길래 저도 경찰을 부르겠다. 왜 그러시냐


수신을 착각 할 수도 있는 것이지 왜 그런 말씀을 하시냐 애 둘이 있다고 하니 


애 있으니 아줌마 맞네 하며 비아냥 대더군요

 

차량이 두대 대기 하고 있으면 수신을 양손 수신을 했어야 맞다고 봅니다


제가 재차 오해했다고 말하였는데도 왜 언성을 높이면서 제 잘못을 누차 애기하는지 


제가 왜 그런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고양협회도 문제점을 얘기 했지만 개선의 의지가 없고, 제 식구 감싸기만 하였고 바디캠 얘기를 하며 똑같이 경찰청에 넘기겠다고 얘기하더군요.


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더운 날 고생하는 것은 알지만 


모범운전자의 타이틀에 맞지 않는 언사를 하시는게 전체 모범운전자의 격을 떨어트리고 인식이 발전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신을 무시하고 계속 진행한 것이 아니고 착각하여 진행한 후 정차를 하였는데 


그런 불필요한 모욕적인 언사를 할 이유가 있는지


왜 제가 그 자리에서 모욕적인 말을 들어야 하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고양협회도 마찬가지로 제 식구 감싸기 개선의 의지가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수신호를 무시하는 운전자들도 반성해야 하겠지만 수신호들의 봉사 마음도 정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모범운전자의 목적인 

'교통안전 봉사활동 및 거리질서 홍보 활동으로 사고를 예방하여 하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교통질서를 확립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여기에 걸맞는 격을 본인들 스스로가 긍지를 가지고 봉사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