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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향신문 기사에관해(1)
작성자
 백인환
작성일
 2021-12-02
조회수
 197
11월 13일 경향신문기사 '범칙금 프리패스'에관한 기사로 인하여 모범운전자의 위상이 추락하여 시민들에게 공분을 사고 있읍니다 하지만 현실은 지금도 전국 곳곳에서 아침 출근 시간과 저녁 퇴근 시간에 모범운전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각 지부에서 행사가 있으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읍니다 모든 모범운전자가 소명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충실히 소임을 다하고 있지만 이번 기사로 인하여 시민의 왜곡된 해석으로 무급봉사도 유급으로 오해하고 있읍니다 사실 범칙금 프리패스도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는 모범운전자도 수없이 많고 사용한다 하더라도 봉사활동중 주정차위반이 많은데 기사는 11대 중과실이 아닌모든행의라는 글이 대단히큰이익을 보는것처럼 비추어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에 100명에 10년이면 2억4천만원 이라는내용이있는데 그또한 우리모범운전자 정관이있는데그렣게거두어진 회비는투명하게쓰이면되는데 기사로 인하여 많은 모범운전자께서 봉사를 중단해야한다는것은 어처구나가 없읍니다 정관에 잘못된게있으면 회의를하고 의결을해서 합리적으로고치면되지 기사한줄에갑자기모든상황이변하고 그 기사를제공한게 내부고발이되고 그기사가 다옳은것같은상황은 제복을 입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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